왜 판매금액이 전부 매장잔액으로 안 들어오나요?
오늘은 점주님들, 특히
시작하신 지 얼마 안 된 분들이 정말 자주 물어보는 질문을
하나 짚어보려고 해요 ????
바로 이 질문이에요.
“판매는 됐는데요… 왜 매장잔액에 돈이 다 안 들어와요?”
처음 보면 충분히 헷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최대한 쉽게, 예시로 설명해볼게요.
실제 매장 예시로 설명해볼게요
(멘티님 매장을 예로 든 상황이라고 가정할게요!)
총 판매액이 1,510,421원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매장잔액을 보면
“어? 왜 이 금액이 그대로 안 들어와 있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총 판매액 ≠ 매장잔액 이라는 점이에요.
가정 하나 해볼게요
이 점주님의 초기 투자금이 10만 원이라고 가정해볼게요.
만약
✔ 모든 판매가 정산 완료 상태이고
✔ 재입고까지 전부 반영된 상태라면
매장잔액에는
투자금 + 이익금만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럼 이 경우
208,060원 정도가 매장잔액으로 찍히는 게 정상이에요.
“왜죠?” 싶으시죠?
이제 진짜 쉬운 예로 설명해볼게요.
슈퍼마켓 예시로 딱 이해하기
제가 1만 원으로 작은 슈퍼를 열었다고 가정해볼게요.
1️⃣ 첫 번째 판매
새우깡 1박스 매입: 1만 원
판매가: 2만 원
투자금 1만 원
이익 1만 원
매장잔액 = 2만 원
여기까지는
총 판매액 = 매장잔액 이 맞아요.
2️⃣ 재입고 후 두 번째 판매
새우깡 또 1박스 매입: 1만 원
다시 2만 원에 판매
이제 총 판매액은?
4만 원
그럼 매장잔액도 4만 원일까요?
❌ 아닙니다.
이미
✔ 재입고 비용 1만 원이 다시 나갔기 때문에
매장잔액은 3만 원이 맞아요.
이 구조가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서
✔ 판매는 계속 늘어나는데
✔ 매장잔액은 판매액 그대로 쌓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그럼 인센티브는 뭐예요?
여기서 또 하나 헷갈리는 부분!
판매 인센티브는
기본 판매 구조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수익이에요.
✔ 본인 매출의 3%
✔ 하위 점주 매출의 최소 3%
이 인센티브는
일정 조건 달성 후
매장잔액으로 별도 지급됩니다.
그래서
아직 조건을 달성하지 않은 상태라면
매장잔액에 안 보이는 게 정상이에요 ????
인센티브 관련 내용은
매장운영팁 글에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 정리해보면
✔ 총 판매액 = 지금까지 팔린 누적 금액
✔ 매장잔액 = 투자금 + 순이익
✔ 재입고 비용은 이미 빠진 상태
✔ 인센티브는 조건 달성 후 별도 지급
처음엔 헷갈릴 수 있지만
조금만 운영해보시면
이 구조는 자연스럽게 이해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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