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kresim 가이드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
26-06-04 18:03 0개 21회
비즈니스는 결국 사람입니다

"비즈니스는 결국 사람입니다"

상위 점주와 고객센터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안녕하세요, KReSIM 점주님들!

최근 팀 규모가 커지면서 리딩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기술적인 테크닉보다 훨씬 중요하지만,

많은 분이 놓치고 있는 '태도'와 '관계'에 대해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매장이 안 돌아가고 수익이 안 난다고 불평하기 전에,

본인이 상위 점주나 고객센터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돌아보셨나요? KReSIM은 시스템으로 돌아가지만,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1. 상위 점주가 안 가르쳐주면, 가만히 계실 건가요?

종종 최상위 멘토와 연락조차 하지 않으면서

"케어가 안 된다", "판매가 안 된다"라고 수익률 탓만 하는

점주님들이 계십니다.

 

공부하고 질문하세요

본인의 상위 점주가 부족하다면, 투정 부릴 시간에 스스로 공부하고 전

략을 짜서 최상위 점주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본인의 수익을 위한 일인데 왜 남이 떠먹여 주기만을 기다리시나요?

 

성인의 비즈니스

우리는 모두 성인입니다.

징징거린다고 해결되는 건 없습니다.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하고, 내가 짠 전략이 맞는지 최상위 점주에게

확인받는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2. 고객센터도 사람입니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고객센터에서 응대하는 분들도 결국 사람입니다.

사람이기에 완벽할 수 없고, 때로는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인정사정(人情事情): 작은 일에도 "고맙다", "감사하다"는 친절 한마디를 먼저 건네보세요.

깍듯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대하는 점주님께는 상담원도

한 번 더 신경 써주기 마련입니다.

 

태도의 변화: 불평불만만 늘어놓는 태도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본인의 태도를 고치면 깎일 점수도 안 깎이고,

어려운 상황에서 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비즈니스 매너이자 기술입니다.

 

3. 상위 점주님들, 인센티브의 무게를 아십니까?

하위 점주를 두신 상위 점주님들께도 한 말씀 드립니다.

가입만 시켜놓고 방치할 거라면 아예 초대를 하지 마세요.

 

관리는 책임입니다: 여러분이 인센티브를 받는 이유는

하위 점주를 잘 관리하고 함께 성장시키라는 의미입니다.

방치할 거면 초대도 하지 말고 혼자 운영하세요.

 

솔선수범의 관리

저는 "상위 점주가 안 도와줘요"라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

귀찮더라도 일일이 연락합니다.

적어도 1주일에 한 번은 하위 점주에게 연락하세요.

잘 운영하고 있는지, 어려움은 없는지 챙기는 것이 상위 점주의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4. 혼자 판단하지 말고 '동반 성장'을 믿으세요

KReSIM은 함께 성장할 때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시너지가 납니다.

나 혼자 성장하고 싶다면 이 사업의 본질을 잘못 파악하신 겁니다.

 

소통의 끈: 혼자 결정하고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상위 점주 혹은 최상위 점주에게 물어보고

행동하세요.

 

함께 가는 길: 불만만 이야기할 게 아니라,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묻고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오늘의 핵심 요약

징징거리지 말고 스스로 공부하세요.

모르는 건 최상위 점주에게 먼저 묻는 적극성이 필요합니다.

 

고객센터에 친절을 베푸세요.

본인의 태도가 곧 매장의 신용점수가 됩니다.

 

상위 점주는 하위 점주를 방치하지 마세요.

인센티브는 관리의 대가입니다.

 

최소 주 1회 소통하세요.

혼자 판단하지 말고 멘토와 함께 전략을 수정해 나가야 합니다.

 

성공은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좋은 관계를 맺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쟁취합니다.

불평 대신 감사함을, 방치 대신 관심을 선택하는 점주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함께할 때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상담 및 문의]

https://open.kakao.com/o/s2GeDLqi

ChatGPT Image 2026년 5월 4일 오후 09_31_12.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픈채팅 참여하기